📍 어떤 니즈가 있을까?
- 프로젝트가 시작하기 전, 어떤 주제를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.
- 사람들은 어떤 걸 필요로 하고 어떤 것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을지를 생각하고
- 또 다른 한편으로는, 어떤 것에 흥미가 있고 지금의 트렌드는 어떤 것인지를 중점적으로 생각했다.
📍 어떻게 도출되었을까?
- figJam 을 이용해서 각자 생각해온 아이디어나 지금 생각나는 것을 마구 쏟아내는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다.
- 각자 낸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가장 흥미로웠던 아이디어에 투표하였다.
- 그 결과, 데이트 코스 추천 플랫폼 사이트를 제작하기로 했다.

- 이후 서비스의 핵심 기능 과 필요한 부가 기능들을 정리하였고, 서비스의 네이밍과 슬로건도 함께 확정하였다.
- 핵심 기능 - 나만의 코스 생성 으로 사용자들이 직접 방문하고 추천하고 싶은 장소들을 위치 기반으로 추가하여 코스를 생성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.
- 이를 통해 데이트 코스를 계획할 때 느끼는 부담감과 걱정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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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ist의 소개
- 위치 기반 여정 공유 플랫폼 서비스입니다.
- PLACE(장소)와 PLAYLIST(재생목록)의 합성어로, "나만의 특별한 장소들을 하나의 플레이리스트처럼 엮어보자"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- PLAIST에서 사용자는 자신만의 코스를 공유하고 아카이빙할 수 있습니다.
- 마이코스 페이지에서 "코스 생성하기"를 통해 나만의 코스를 손쉽게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.
- 다양한 유저들의 코스 게시물을 탐방하며, 마음에 드는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
- 좋아요를 누른 게시글은 마이페이지에 아카이빙되어, 원하는 대로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습니다.
- 모든 게시물은 지역과 카테고리별로 구분하여 탐색할 수 있으며, 검색창을 통한 키워드 검색도 지원합니다.
📍 BackGround
서비스를 소개할 때,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흥미롭게 받아들이고 공감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다. 그렇게 생각해 낸 방식은 일상에서 공감할 만한 상황을 예로 들고, 설득력을 더할 통계 자료를 활용하기로 했다.



📍 사용자 여정지도 & IA
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, 어떠한 부분들이 개선되었고 어떠한 니즈가 충족되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사용자 여정지도를 제작하였다.


- 서비스의 전반적인 기능과 메뉴 구조를 볼 수 있게 작성하였다.
💬 KPT 회고
🚀
Keep
- 전반적인 과정에서 "왜?" 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며 진행했다.
- 사람들이 왜 불편해하는지, 왜 이 서비스가 필요한지 , 왜 이렇게 화면을 구성했는지 등 스스로 끊임없이 물어보며, 그 답이 합당하고 설득력이 있는지 확인했다.
- 이러한 고민의 과정과 결과가 기획에 고스란히 반영되었다고 생각한다.
🚨
Problem
- 가장 아쉬웠던 점은 프로젝트 초반에 너무 힘이 들어가서 낭비했던 시간들이다.
- 예를 들어 API Mocking이나 사소하게는 잘 모르는 용어들로 이루어진 체계 같은 것들이 당장 우리에게 필요한 과정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. 실제로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 팀의 소통에 방해가 되었고 그로 인해 불필요한 시간이 낭비되었다.
- 물론 이런 경험을 통해 잘 모르는 부분을 배워가고 습득해 나갈 수 있지만, 과도하게 이를 남용하는 것은 오히려 비효율성을 초래할 수 있다.
- 따라서 앞으로는 이러한 상황을 경계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적절히 용어를 사용하며 우선순위를 잘 판단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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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y
- 협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의사소통이었다.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적당한 속도와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예상보다 훨씬 어려웠다.
- 내가 아는 용어가 상대방에게도 당연히 익숙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고쳐야겠다고 느꼈다. 또한,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했는지, 그 의도가 맞는지를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.
